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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상간소송피고변호사 | 초등학교 동창 배우자에게 손해배상청구 받아 수원상간소송피고변호사 조력으로 대처한 사례 (2024.10)
법무법인 선율로
2025-02-2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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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동창 B씨와 오랜만에 동창회에서 만나게 되었고, 이후 자주 얼굴을 보게 되며 서로 조언을 주는 사이가 되었다고 하였는데요. 의뢰인은 배우자와의 갈등으로 고민이 많았고 이에 대해 B씨가 많은 공감을 해주었다고 했습니다. 두 사람은 점차 가까워졌으며 서로 의지하게 되었으나 가정이 있었기에 의뢰인은 B씨에게 만남을 그만하자고 하였다고 했는데요. 두 사람이 연락을 지속하던 중 B씨의 배우자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의뢰인을 대상으로 손해배상 3천만 원을 청구하여 수원상간소송피고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대응하기로 한 사례입니다.
2. 수원상간소송피고변호사의 조력
수원상간소송피고변호사는 의뢰인이 B씨와 서로 가까워지며 의지하게 된 것은 맞으나, 의뢰인이 서로의 가정을 지키기 위하여 만남을 그만하자고 여러 번 연락을 남겼다는 점을 주장하였는데요. 자신의 그릇된 행동으로 인하여 원고가 겪은 고통을 생각하며 참을 수 없는 죄책감에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점, B씨와 관계 단절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며 다시 만난 적이 없다는 점을 주장하였습니다. 수원상간소송피고변호사는 의뢰인이 원고의 고통에 깊이 사죄하며 원고의 요구를 모두 수용하고 있다는 점을 위자료 산정에 고려하여 달라며 강력하게 호소하였습니다.
3. 사건의 결과
의뢰인은 동창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인하여 3천만 원의 청구를 받게 되었으나, 수원상간소송피고변호사의 조력으로 법적 대처를 한 결과 위자료를 1700만 원으로 감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